[바른소식] <이데일리> 바른전자, 3분기 누적 영업익 71억..흑자전환

바른전자(064520)는 3분기 누적 영업이익은 71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흑자전환에 성공했다고 15일 밝혔다.   같은 기간 매출액과 순이익은 각각 1579억원, 38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매출액은 2.1% 늘었고 순이익은 흑자로 돌아섰다.   회사 관계자는 “해외시장 개척과 스마트 기기의 빠른 확산으로 실적이 좋아졌다”며 “증설의 영향으로 원가율 감소, 수율 개선 등이 영업이익을 끌어올렸다”고 설명했다.   김태섭 바른전자 대표는 “최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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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른소식] <헤럴드생생뉴스>바른전자, 세계최고용량 256GB SD 카드 개발

[헤럴드경제=원호연 기자]종합반도체 전문기업 바른전자(대표 김태섭)는 초박형 칩 적층(Ultra Thin Die Multi Stacking)기술을 이용, 세계 최고 용량인 256GB SD카드를 개발해 본격인 양산에 돌입한다고 6일 밝혔다. 256GB SD3.0카드 제품은 20nm 크기의 128Gb 낸드 플래시 메모리칩(NAND Flash Memory chip) 8개를 1.0mm 두께, 2열로 쌓아서 하나의 패키지로 만든 제품이다.  내장 메모리 동종 제품군 중 세계 최대 용량으로 최대 23만2000장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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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른소식] <이투데이> 바른전자 “금융마이크로 SD칩 생산가능…수혜 기대”

바른전자(1,575원 △110 7.51%)가 ‘금융마이크로 SD 표준’ 제정으로 수혜가 기대된다는 입장을 밝혔다. 바른전자 관계자는 16일 “NFC 구현이 가능한 마이크로 SD칩 기술 개발을 지난해 이미 완료한 상태”라며 “이번 표준 제정으로 수혜를 기대한다”고 설명했다.   또 “마이크로 SD칩에 NFC카드, NFC안테나 등을 추가해 스마트카드 기능이 가능하다”며 “주문 즉시 생산이 바로 가능한 상황”이라고 밝혔다.   한편 한국은행 금융정보화추진협의회는 최근 스마트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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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른소식] <이데일리> 바른전자, 강세..올해 영업익 127억 전망 이데일리

바른전자(064520) (1,430원 ▲ 50 +3.62%)가 상승세다. 올해 대규모 흑자 전환 기대가 주가에 영향을 주고 있는 것으로 분석된다.


 


12일 오전 9시8분 현재 바른전자는 전날보다 4.35% 오른 144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날 바른전자는 올해 매출액 2475억원, 영업이익 127억원을 달성할 수 있을 것으로 추정한다고 공시했다. 지난해 매출액 2026억원, 영업손실 253억원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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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른소식] <헤럴드생생뉴스> <생생코스닥>바른전자 김태섭 대표 “멤스 반도체로 제2도약”

 [헤럴드경제=최재원 기자] 세계 5위권 메모리카드 전문 제조업체인 바른전자가 밀려드는 주문에 행복한 비명을 지르고 있다.     바른전자는 내년에는 메모리카드 생산량을 올해보다 30% 가량 확대하는 한편, 위치정보 관련 비메모리 반도체인 ‘멤스(MEMS; 미세전자제어기술)’를 바탕으로 제2의 도약을 노린다는 계획이다.  김태섭 바른전자 대표이사는 11일 서울 강남구 신사동 사옥에서 가진 헤럴드경제 생생코스닥과의 인터뷰에서 “디지털카메라, 스마트폰, 블랙박스 등 휴대용 저장장치에 대한 수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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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른소식] <아크로팬> 바른전자, SD 물량급증에 45억 규모 장비 증설

바른전자(대표 김태섭)는 늘어나는 SD카드 주문량에 적극 대응하고 신사업을 효율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45억원 규모의 사업 장비증설을 완료했다고 4일 공시를 통해 밝혔다.   바른전자는 총 45억원을 들여 화성사업장 내 최신 대형 반도체 후공정 작업 장비를 증설하고 생산능력을 약 35%이상 확대했다.   바른전자 관계자는 “이번 장비증설을 통해 생산능력이 크게 확대되어 급속도로 늘어나는 SD카드 및 메모리카드 수요에 효율적인 대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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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른소식] <아이티데일리> 바른전자, 3분기 사상최대 실적 예약

  종합반도체 전문기업 바른전자(대표 김태섭, 임세종)는 올 3분기 예상 매출 및 생산량이 사상 최대치를 갱신할 전망이라고 25일 밝혔다.   메모리카드 생산 및 시스템IC 유통, 멤스 반도체를 주 사업으로 하고 있는 바른전자는 지난 7월 매출 및 영업이익이 각각 202억 원, 19억 원으로 월별 매출, 첫 200억 원을 돌파했다. 영업이익도 전년 동기 대비 500% 이상, 올해 상반기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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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른소식] <한국경제> 바른전자, 올해 영업이익 75억 전망…'흑전' 예상

 

바른전자는 25일 올해 9월까지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흑자전환할 것이라고 공시했다.

 

회사 측은 올 1~9월까지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각각 1626억원, 75억원을 기록할 것이라고 밝혔다.

 

지난해 같은 기간 바른전자는 5억원의 적자를 기록했다.

 

한경닷컴 최성남 기자 sulam@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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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른소식] <한국경제> 바른전자, 올해 영업이익 75억 전망…’흑전’ 예상

 


바른전자는 25일 올해 9월까지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흑자전환할 것이라고 공시했다.


 


회사 측은 올 1~9월까지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각각 1626억원, 75억원을 기록할 것이라고 밝혔다.


 


지난해 같은 기간 바른전자는 5억원의 적자를 기록했다.


 


한경닷컴 최성남 기자 sulam@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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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른소식] <데이터넷> 바른전자, 64GB 마이크로 SD카드 양산 개시

바른전자(대표 김태섭, 임세종)는 초박형 칩 적층(Ultra Thin Die Multi Stacking)기술을 적용한 64GB 용량의 마이크로 SD카드 양산에 착수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64GB 마이크로 SD카드 제품을 개발한 바른전자는 최근 98% 이상의 양산 수율(투입량 대비 완성품 비율)을 기록, 64GB 마이크로 SD카드 양산을 시작했다.   이번 양산에 돌입한 64GB 마이크로 SD메모리카드는 기존 마이크로 SD카드와 동일한 크기(15×11×1.0mm)에서 용량을 2배 이상 확장시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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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른소식] <파이낸셜뉴스> [fn 이사람] 반도체 전문기업 바른전자 김태섭 대표

  “일반인에게는 다소 생소할지 모르지만 ‘멤스’ 기반 가속도 센서는 이미 모든 스마트폰에 적용된 필수 핵심 기술입니다. 이 제품의 국산화를 주도하고 있는 기업이 바른전자죠.” 종합 반도체 전문기업 바른전자 김태섭 대표(사진)는 멤스(MEMS•미세전자제어) 기술에 특화되어 있는 바른전자의 성장 가능성에 강한 자신감을 보였다. 멤스 기술은 미세전자제어 기술을 통칭하는 용어로 수㎛(마이크로미터, 1㎛는 100만분의 1m)에서 수㎜ 크기의 마이크로 머신을 제작하는 기술이다. 이 기술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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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른소식] <서울경제> [강소기업이 뛴다] 바른전자, 낸드플래시 메모리 제품 다각화 공들여

   바른전자는 생산 증대와 해외시장 개척을 통해 올해 매출 2,500억원대 기업으로 도약한다는 목표를 세웠다. 바른전자는 삼성전자, 하이닉스 출신 인력이 주축이 돼 1998년 설립한 종합반도체 전문기업이다. 최첨단 플래시 메모리 반도체 응용제품을 전세계에 공급하는 SIP사업과 최적의 반도체 솔루션을 제공하는 ASSP사업 등을 영위하고 있다. 낸드플래시 기반 메모리카드 시장 점유율은 세계 6위로 매출의 80% 이상을 해외수출에서 올린다. 2002년에는 코스닥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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