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른소식] <전자신문> [이사람] 임세종 바른전자 사장, 반도체 후공정 산업 육성 절실

“반도체 후공정은 중소 중견기업을 위한 최적의 사업분야입니다. 제2의 바른전자가 나올 수 있도록 반도체 후공정 산업 육성을 위한 국가적 차원의 관심과 투자가 필요한 때입니다.”   임세종 바른전자 사장은 반도체 후공정에 집중하는 중소•중견기업에 대한 정부의 투자가 절실하다고 강조했다. 대기업의 그늘을 벗어나 독자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산업이지만 인재 육성이나 시장 확대에 국가적 관심이 적다는 것이다.    바른전자는 삼성전자•SK하이닉스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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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른소식] <서울경제> 바른전자, 상반기 영업이익

바른전자는 상반기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이 전년 동기대비 각각 224%, 255% 증가한 39억원과 16억원을 기록하며, 창사 이후 최대실적을 달성했다고 14일 밝혔다. 반면 매출은 1.1% 감소한 1,037억원을 기록했다.   김태섭 바른전자 대표는 “월별 생산량 및 영업이익이 사상 최대치를 연일 갱신하고 있다”며 “올해 낸드 기준 생산량이 첫 1억개를 돌파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또 “매출 감소는 플래시메모리를 이용한 저장장치의 확대와 낸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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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른소식] <뉴스핌> 바른전자, 한국SC은행에서 대규모 자금유치 성공

    종합반도체 전문기업 바른전자(김태섭(사진), 임세종)는 지난10일, 바른전자 본사 대회의실에서 한국스탠다드차타드 은행과 총 230억 원 규모의 투자 및 대출 협약을 맺고 정식 조인식을 가졌다고 13일 밝혔다.   금번 자금유치는 침체된 국내 경기 및 기업의 극심한 자금경색 속에서 바른전자의 높은 성장성을 글로벌 투자자가 인정한 것으로, 회사는 풍부한 유동성확보로 미래투자에 큰 힘이 될 전망이다.   바른전자는 1998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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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른소식] <전자신문> [르포] 반도체 후공정 업체 바른전자 6개월 연속 최대 생산 기록 경신…연내.

지난 1일 오후 경기도 화성의 바른전자 제2공장. 2층 한 켠에서 직원들이 사람 키만한 장비를 옮기느라 분주했다. 이날 새로 들여온 SD카드 생산용 반도체장비다. 지난 6개월 동안 매달 최대 생산량을 경신하고 있는 바른전자(대표 임세종)는 요즘 생산능력을 확대하는 데 여념이 없다. 제1공장과 제2공장이 위치한 부지 맞은 편에는 올해 안에 새로운 공장이 추가로 들어설 예정이다. 회사 관계자는 “공장을 24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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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른소식] <이데일리>바른전자, 2분기 생산량 전분기 대비 15% 증가

바른전자(064520)의 2분기 낸드플래시 생산량이 분기기준 사상 최대 규모를 경신한 것으로 나타났다. 바른전자는 25일 지난 2분기 메모리 카드 생산량이 총 1603만개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 1분기 생산량 1400만개보다 14.5% 늘어난 규모다. 바른전자는 지난 1분기 전년 동기 대비 25% 증가하며 사상최대 생산 기록을 경신했다. 월별로는 4월, 5월, 6월 각각 514만개, 535만개, 554만개를 기록했다.  정채균 부사장은 “생산설비를 100% 가동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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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른소식] 바른전자, 상반기 경영성과 발표 및 하반기 경영방향 제시

종합반도체 전문기업 바른전자(대표 김태섭,임세종 064520)는 지난 20일 바른전자 화성 본사 대회의실에서 상반기 결산 경영 보고회를 갖고 향후 하반기 경영방침에 대한 계획을 밝혔다.   이날 김태섭회장은 ‘바른전자가 최대 생산량을 연일 경신하는 등 최대 호황기를 누리고 있지만 이와 같은 시기에 더욱 현명하고 똑똑한 투자가 필요하다’며 ‘눈 앞의 성공에 만족하지 않는 미래지향적 위기의식이 필요하다’고 역설했다.   바른전자는 작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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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른소식] <헤럴드경제> 고졸인재는 산업의 동력 그 자체

고졸인재는 산업의 동력 그 자체고용나눔 앞장 임세종 바른전자 공동대표 (2012-07-25 09:58)   최근 대기업을 중심으로 고졸채용 바람이 거세다. 하지만 대기업보다 일찌감치 고졸채용 위력을 인정하고 이를 기업문화로 정착시킨 중견기업이 있다. 바로 바른전자(대표 김태섭ㆍ임세종)다. 이 회사는 10년 전부터 고졸채용을 실천해왔다. 10년 전 처음 채용된 고졸 출신 사원은 이미 팀장급으로 회사의 중추가 돼 있다.   임세종 대표는 특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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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른소식] <서울경제>바른전자, 고졸사원 채용 대폭 확대

바른전자가 전국 특성화 고교 출신 신입사원 채용 인원을 지난 해의 두배가 넘는 31명으로 확대하고 지난 16일 경기도 화성 본사에서 신규 입사자 전원을 대상으로 기숙사 입소식을 가졌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채용에서는 특히 수도권 학생들에 비해 비교적 취업 기회가 적은 전남 지역 고교 학생들과 영상애니메이션과, 원예조경학과, 조선기계과 등 반도체와 크게 관련이 없는 학과 출신 학생들에게도 동일한 기회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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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른소식] <매일경제> 바른전자 -5월 메모리카드 생산량, 최대치 경신-

바른전자는 지난 5월 메모리 카드 생산량이 작년 동기보다 약 45% 이상 증가한 535만개를 기록, 월간 생산량 최고 기록을 경신했다고 15일 밝혔다.   바른전자가 지난 5월 달성한 월간 생산량 535만개는 낸드 플래시 기준으로 약 870만개에 달하는 기록으로, 작년 동기 대비 약 62%, 1분기 월 평균 생산량 대비 약 28% 이상 성장한 수치다. 이는 전월 생산량 776만개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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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른소식] <매일경제> 바른전자 -보급형 SSD 개발로 올해 최대실적 전망-

종합반도체 전문기업인 바른전자가 보급형 SSD(Solid State Drive) 개발에 성공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에 개발한 제품은 크기가 기존 2.5인치형 하드디스크 드라이브(HDD)의 4분의 1 수준에 불과해 공간 제약을 받는 태블릿PC, 울트라 북, 넷북 등 소형 휴대용 PC에 최적화 됐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또 전원보상(Suddenly Power-Off Recovery) 데이터 백업 기능과 시스템 보안성을 개선한 프리미엄급 컨트롤러를 채택해 안정성도 극대화 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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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른소식] <동아일보> 바른전자, 작고 가벼운 SSD

  2012년 5월 11일, 바른전자(대표 임세종)는 ‘mSATA Ⅲ‘ SSD(Solid State Drive) 개발에 성공했다고 밝혔다.    mSATA Ⅲ SSD의 크기는 29.85×50.80mm이며, 용량은 60GB와 120GB 두 가지이다. 그리고 다양한 프로그램을 동시에 실행할 때 랜덤 속도가 각각 23,200 IOPS, 30,600 IOPS(4K-QD32기준, R/W)에 달한다. mSATA II와 III를 지원하는 노트북, 넷북 등 각종 모바일 기기에 내장할 수 있으며, 기존 데스크탑PC에도 별도의 가이드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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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른소식] <서울경제> [네오스타즈] SSD, 독자 개발 SSD·멤스, 차세대 성장동력 될 것

“올해 매출 원년을 맞는 솔리드 스테이트 드라이브(SSD)와 멤스(미세전자제어기술) 부문이 앞으로 바른전자의 차세대 성장동력이 될 것입니다.” 9일 서울 양재동 바른전자 사옥에서 서울경제신문 취재진과 만난 임세종(53ㆍ사진) 바른전자 대표이사는 회사의 신사업 구상과 비전 설정에 누구보다 바쁜 모양새였다. 지난 3월26일 케이디씨그룹 미래전략실 사장에서 바른전자 대표로 옮겨온 뒤 약 한 달 반 동안 스스로를 쉼 없이 채찍질한 까닭이다. 그는 특히 SSD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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